[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진보당 오윤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대 총선 민생공약 1호로 가계부채 해결을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했다.진보당에 따르면 한국사회 가계 부채는 1845조로 연간 GDP를 초과하는 수준이며, 1977만명의 채무자,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334만원이다. 충남의 1인당 가계부채는 2021년 말 기준 8400만원에 육박하고, 가처분 소득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평균 203%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이다.또한, 2022년 기준 소득수준별 가계대출 소득대비원리금상환비율은 소득 상위 30%가 39.1%이지만, 하위 30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