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 돼”, “12회 버거웠지” 한 이닝 줄어든 연장 승부에 만족 표…

    “선택과 집중 돼”, “12회 버거웠지” 한 이닝 줄어든 연장 승부에 만족 표한 사령탑들
    “만일 12회까지 치렀다면 이렇게 못 하죠. 선택과 집중이 됩니다.”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26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전날(25일) 처음 치러본 연장 11회 승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경기는 KBO가 기존 12회에서 11회로 이닝을 줄인 뒤 2번째로 치러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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