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부터 달랐다!” LG의 2위 굳히기, 삼성 대파하며 4강 PO직행 ‘청신호’ 1년 ago57년 ago01 mins ‘꼴찌와는 레벨 차이’ LG, 23점차 압승…삼성 4시즌 연속 최하위 위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창원 LG가 ‘높이부터 달랐던’ 승부에서 꼴찌 서울 삼성을 92-69로 꺾고,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향한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다. 2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에서 기선제압에도 ‘평정심’ 유지한 아폰소 감독 “챔피언 되기 위해선 모두가 100% 실력 발휘해야”[현장인터뷰]Next: ‘93구에서 5회→122구 승리’ 정현우 혼신의 역투…사령탑은 “5회에도 힘 안 떨어져, 대견한 피칭”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