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구에서 5회→122구 승리’ 정현우 혼신의 역투…사령탑은 “5회에도 힘 안 떨어져, 대견한 피칭” [SS광주in]

    ‘93구에서 5회→122구 승리’ 정현우 혼신의 역투…사령탑은 “5회에도 힘 안 떨어져, 대견한 피칭”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키움이 KIA를 잡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타선이 활활 타올랐다. 투수진이 완벽하지는 않았다. 방망이로 덮고도 남는다. 홍원기(52) 감독이 소감을 남겼다. 키움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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