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차 드래프트 손봤다…자동보호 대상 ‘확대’-의무 등록 ‘예외조항’ 추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차 드래프트 규정을 손봤다. 자동 제외 대상을 넓혔다. 이적 후 의무 등록 기간도 예외를 확대했다. KBO는 25일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사회는 KBO리그 최상위 의사결정기구다. 여기서 2차 드래프트를 다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폐지 아닌 재정비? 아직도 행간 읽지 못한 ‘언더피프틴’ 제작진 [홍세영의 어…Next: 연천경찰서, 전곡초 앞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