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차 드래프트 손봤다…자동보호 대상 ‘확대’-의무 등록 ‘예외조항’ 추가

    KBO, 2차 드래프트 손봤다…자동보호 대상 ‘확대’-의무 등록 ‘예외조항’ 추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차 드래프트 규정을 손봤다. 자동 제외 대상을 넓혔다. 이적 후 의무 등록 기간도 예외를 확대했다. KBO는 25일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사회는 KBO리그 최상위 의사결정기구다. 여기서 2차 드래프트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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