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아닌 재정비? 아직도 행간 읽지 못한 ‘언더피프틴’ 제작진 [홍세영의 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이게 왜 논란이냐’고 되묻는 제작진의 수준이 보이는 프로그램이 세상에 나올 수 없게 됐다. 아니 나와서는 안 될 프로그램이 나올 뻔 했다가 막혔다는 표현이 적절할지도 모른다. ‘아동 성 상품화’ 논란으로 편성이 취소된 ‘언더피프틴’ 이야기다. ‘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 K-PO…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해미, 子 머리채 잡은 이유는? (다 컸는데)Next: KBO, 2차 드래프트 손봤다…자동보호 대상 ‘확대’-의무 등록 ‘예외조항’ 추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