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아닌 재정비? 아직도 행간 읽지 못한 ‘언더피프틴’ 제작진 [홍세영의 어…

    폐지 아닌 재정비? 아직도 행간 읽지 못한 ‘언더피프틴’ 제작진 [홍세영의 어쩌다]
    ‘이게 왜 논란이냐’고 되묻는 제작진의 수준이 보이는 프로그램이 세상에 나올 수 없게 됐다. 아니 나와서는 안 될 프로그램이 나올 뻔 했다가 막혔다는 표현이 적절할지도 모른다. ‘아동 성 상품화’ 논란으로 편성이 취소된 ‘언더피프틴’ 이야기다. ‘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 K-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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