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중학생 된 만큼, 음악도 새 시작점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트로트 요정’ 가수 김태연이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으로 찾아온다. 김태연은 4월 9일 낮 12시 첫 번째 정규 앨범 ‘설레임’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새출발을 알린다. 중학생이 된 김태연은 어린 시절 판소리로 다져온 내공에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시 ‘노동안전보건위원회’ 출범Next: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작품‧전시해설 프로그램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