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머리채 잡은 이유는? (다 컸는데) 2년 ago57년 ago01 mins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가 아들의 머리채를 잡은 이유는 무엇일까.29일 방송될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1회에서는 박해미의 생일을 맞이해 박해미&황성재 모자가 달콤살벌한 생일날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해미&황성재 하우스는 새로 산 소파에 남겨진 소변 자국으로 아침부터 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산시,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천25만원 전달Next: 폐지 아닌 재정비? 아직도 행간 읽지 못한 ‘언더피프틴’ 제작진 [홍세영의 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