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적서리 태양광 사업 인허가 촉구 집회 열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대호지면 해봄에너지 태양광발전사업 추진위원회(이하 해봄에너지 추진위)가 지난 26일 당진시청에서 적서리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개발허가 지연에 대한 당진시청 규탄 주민집회를 열었다.이날 추진위는 시에서 태양광 사업 개발허가를 미루고 있다고 규탄한 반면, 시는 적서리 5세대의 동의서가 부족해 인허가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해봄에너지 추진위에 따르면 2021년 해봄에너지는 조합원 동의서와 가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적서리 태양광 사업을 추진했다. 이후 2023년 3월 당진시에 서류를 제출했지만,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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