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 고위 공직자와 선출직 18명의 평균 재산액은 11억 998만원으로, 재산이 늘어난 사람은 12명(66%)이었다.지난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당진시 18명의 대상자 가운데 10억원 이상 재산을 소유한 고위공직자는 7명(서영훈, 전선아, 김선호, 김명회, 이철수, 윤명수, 오성환)이다.이어 △5억~10억원 미만 6명(어기구, 최연숙, 김덕주, 심의수, 홍기후, 김명진) △1억~5억원 미만 4명(한상화, 김봉균, 조상연, 전영옥) △1억원 미만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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