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WNGP 최초 그랑프리 최용, “프로가 되는 그날까지 뛰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의정부 = 이주상 기자] “기대를 하지 않았는 데 서포터즈의 도움이 컸다.” 29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신한대학교에서 ‘2025 WNGP 의정부’ 가 열렸다. 클래식 피지크에 출전한 최용은 이날 대회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최용은 황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귀전 23점 맹활약’→커리, 골든스테이트 연패 끊었다…덴버는 유타 완파Next: ‘자연인’ 윤택, 산불 피해에 “연락 닿지 않는 분들 있어…무사하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