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전 23점 맹활약’→커리, 골든스테이트 연패 끊었다…덴버는 유타 완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골반 타박상’ 부상에서 돌아온 스테픈 커리(37)가 23점을 터뜨리며 골든스테이트의 연패 탈출에 이바지했다. 커리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뉴올리언스전에서 부상 복귀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성, 트리플A 데뷔전→4타수 무안타 ‘침묵’…콜업까지 넘어야 할 산은? [SS시선집중]Next: 2025년 WNGP 최초 그랑프리 최용, “프로가 되는 그날까지 뛰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