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에 잔류 희망 안긴 배준호의 환상 선제골, QPR 양민혁의 원더골까지…챔피언십 수놓은 영건들의 맹활약

    스토크에 잔류 희망 안긴 배준호의 환상 선제골, QPR 양민혁의 원더골까지…챔피언십 수놓은 영건들의 맹활약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2부 리그 챔피언십에서 한국의 영건들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스토크 시티와 퀸즈파크레인저스(QPR)는 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2024~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 39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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