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13년 만의 챔프전행, 고희진 감독의 거의 모든 결정이 적중했다…부키리치 포지션 변경부터 박혜민 리베로로 돌린 판단까지[SS현장]

    정관장 13년 만의 챔프전행, 고희진 감독의 거의 모든 결정이 적중했다…부키리치 포지션 변경부터 박혜민 리베로로 돌린 판단까지[SS현장]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13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성과. 고희진 감독의 거의 결정이 적중한 덕분이다. 정관장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1 승리했다. 플레이오프 전적에서 2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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