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세터’ 유광우의 현란한 경기 운영, 대한항공 극적 천안행…‘항공 왕조’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SS현장]

    ‘불혹의 세터’ 유광우의 현란한 경기 운영, 대한항공 극적 천안행…‘항공 왕조’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의정부=정다워 기자] 대한항공 베테랑 세터 유광우(40)가 팀을 천안으로 인도했다. 대한항공은 30일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대 기념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KB손해보험에 세트스코어 3-0(25-20 25-2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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