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이’ ‘카잔’ …K게임, 글로벌 시장서 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28일 나란히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K게임들이 서비스 초기부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크래프톤의 ‘인조이’와 넥슨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글로벌 PC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오르며 K게임의 저력을 뽐내고 있다.●‘인조이’, 현실적 경험 구현 크래프톤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기주, “나를 어른으로 만들어준 작품” (언더커버 하이스쿨)Next: ‘불혹의 세터’ 유광우의 현란한 경기 운영, 대한항공 극적 천안행…‘항공 왕조’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