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뻐근함’ 김지찬-이재현, ‘갑자기’ 교체…“관리 차원, 병원 진료도 안 받는다” [SS잠실in]

    ‘허벅지 뻐근함’ 김지찬-이재현, ‘갑자기’ 교체…“관리 차원, 병원 진료도 안 받는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 중견수 김지찬(24)과 유격수 이재현(22)이 동시에 빠졌다. 큰 부상은 아니다. 관리 차원이다. 김지찬과 이재현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전에 선발 출전했다. 김지찬이 1번 중견수, 이재현이 2번 유격수다.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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