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뻐근함’ 김지찬-이재현, ‘갑자기’ 교체…“관리 차원, 병원 진료도 안 받는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 중견수 김지찬(24)과 유격수 이재현(22)이 동시에 빠졌다. 큰 부상은 아니다. 관리 차원이다. 김지찬과 이재현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전에 선발 출전했다. 김지찬이 1번 중견수, 이재현이 2번 유격수다. 테이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조이’ ‘카잔’ …K게임, 글로벌 시장서 날다Next: 포항 스페이스워크, 4월부터 야간 연장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