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ㅇ난감’ 이창희 감독, “이재명 대표 논란, 그저 해프닝일 뿐…우현 닮았다고 생각했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넷플릭스가 설 연휴를 겨냥해 야심차게 내놓은 ‘살인자ㅇ난감’이 뛰어난 작품성과 무관하게 때 아닌 논란을 맞았다. 7화에서 등장한 건설사 형 회장(승의열 분)이 인물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와 닮았다는 것이었다. 먼저 백발에 안경을 쓴 얼굴이 닮았으며, 4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 시민단체, 학교 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확대 요구Next: [인사] 법제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