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 닥터K’ 최종 담금질 시작, 4월 중순 복귀 전망

    ‘콧수염 닥터K’ 최종 담금질 시작, 4월 중순 복귀 전망
    [동아닷컴]‘콧수염 닥터K’가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했다. 스펜서 스트라이더(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첫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탈삼진 쇼를 펼쳤다.스트라이더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란타 산하 트리플A 그윈넷 스트리퍼스 소속으로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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