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 닥터K’ 최종 담금질 시작, 4월 중순 복귀 전망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콧수염 닥터K’가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했다. 스펜서 스트라이더(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첫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탈삼진 쇼를 펼쳤다.스트라이더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란타 산하 트리플A 그윈넷 스트리퍼스 소속으로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탁표 OST 열풍! ‘알 수 없는 인생’ 패러디 쇼츠 인기+서가대 투표 1위Next: 담배 소송, 이제는 담배회사의 책임이 인정되어야 할 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