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KLPGA투어 개막전 치르는 동래베네스트, 사계절 푸른 코스 ‘덧파종’ 덕분

    18년 만에 KLPGA투어 개막전 치르는 동래베네스트, 사계절 푸른 코스 ‘덧파종’ 덕분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삼성물산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무려 18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을 자사 골프장에서 치르기 때문이다. 올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은 3일부터 부산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에서 나흘간 열린다. 애초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