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6개월만 A매치 선발→이동경 동기부여UP…원샷원킬 결정력, 김천 2위 도약 이끌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⑥]

    3년6개월만 A매치 선발→이동경 동기부여UP…원샷원킬 결정력, 김천 2위 도약 이끌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⑥]
    [스포츠서울 | 축구팀] 국가대표 클래스는 달랐다. ‘원샷원킬’이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김천 상무 핵심 공격수인 이동경(28)을 선정했다. 지난 A매치 기간 유럽파가 즐비한 축구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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