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무슨 ACL이에요?”…선수들의 의문에 정면 반박한 최원권 감독 [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간절하다. 새 시즌 목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이다.” 2024시즌 목표를 묻는 질문에 대구FC 최원권 감독(43)의 답변은 이처럼 명확했다. 대구는 지난 시즌 K리그1 6위에 올랐다. 상대적으로 얇은 선수층으로 ‘딸깍 축구’라고 불리는 실리적 경…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소식] 이재화 대구시의원, 고향 포항시에 기부Next: 남양주시, 주택·학교 300m 내 대형 물류창고 제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