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같은 선수들 1군에라도 가면…” TV 앞 모여 노심초사하는 KT 요람 …

    “자식 같은 선수들 1군에라도 가면…” TV 앞 모여 노심초사하는 KT 요람 지킴이 육성팀
    “매 타석 마음 졸이며 보다 안타라도 치면 예전 월드컵 볼 때처럼 기뻐할 정도예요.” KT 위즈 퓨처스(2군)팀은 매 시즌 ‘1군 선수’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1군 주전이 워낙 확고해 대타, 대수비, 대주자 등 상대적으로 비중이 크지 않은 역할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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