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이닝 물거품?’ 엄지 손가락 부상 슈어저 ‘결국 IL’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시범경기에서 오른쪽 엄지손가락 부상을 당한 맥스 슈어저(41,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한 경기 만에 이탈했다.토론토 구단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슈어저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전했다. 사유는 오른쪽 엄지손가락 염증이다.앞서 슈어저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현, 눈물의 퇴장Next: [포토] 눈물 흘린 김수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