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좌왕’ 배지환, 치명적인 주루사→팀 패배로 직결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극적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26,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주자로 나서 실망스러운 주루 능력을 보였다.피츠버그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배지환은 2-2로 맞선 8…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운·양준일·잔나비, 플러스타 1위Next: 로운, 탄탄한 실력…200만 인기 과시 (플러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