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좌왕’ 배지환, 치명적인 주루사→팀 패배로 직결

    ‘우왕좌왕’ 배지환, 치명적인 주루사→팀 패배로 직결
    [동아닷컴]극적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26,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주자로 나서 실망스러운 주루 능력을 보였다.피츠버그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배지환은 2-2로 맞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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