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엘레나 출시 후 첫 매출 300억 달성

    유한양행, 엘레나 출시 후 첫 매출 300억 달성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의 프리미엄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가 연 매출 300억 원을 넘었다. 2015년 첫 선을 보인 엘레나는 유한양행이 국내 최초로 UREX 프로바이오틱스라는 균주를 도입하여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 최초로식약처에서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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