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우즈벡 의사 초청 연수 진행 1년 ago57년 ago01 mins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이사장 박혜영)은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힘찬병원 의사를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단체 연수가 아닌 1대1 집중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영상의학과 관련 심화 교육과정을 비롯해 매주 열리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 컨퍼런스 등에도 참여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881억 데쪽이, 4G 12삼진 ‘역대 최다’→’3루 뺏겨서?’Next: 유한양행, 엘레나 출시 후 첫 매출 300억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