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민·백지웅·박창환…서울 E, 외인 공격진 뒷받침하는 ‘평균 나이 22.3세’ 중원 ‘트리오’ 있다

    서재민·백지웅·박창환…서울 E, 외인 공격진 뒷받침하는 ‘평균 나이 22.3세’ 중원 ‘트리오’ 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를 지탱하는 ‘평균 나이 22.3세’ 트리오가 있다. 바로 서재민(22), 백지웅(21), 박창환(24)이 그 주인공이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승격 후보 중 하나다. 최하위를 전전하던 서울 이랜드는 김 감독이 부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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