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민·백지웅·박창환…서울 E, 외인 공격진 뒷받침하는 ‘평균 나이 22.3세’ 중원 ‘트리오’ 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를 지탱하는 ‘평균 나이 22.3세’ 트리오가 있다. 바로 서재민(22), 백지웅(21), 박창환(24)이 그 주인공이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승격 후보 중 하나다. 최하위를 전전하던 서울 이랜드는 김 감독이 부임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제원 전 의원, 성폭행 피소후 숨진 채 발견…래퍼 노엘, “모든 건 제자리로 돌아간다”고 했지만…Next: 류현진♥배지현의 현실 육아…“첫째는 새가방, 둘째는 다 헌 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