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잊어라, ‘캐니언’ 김건부 달라졌다…멈췄던 ‘우승 시계’ 다시 돌아간다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종로=김민규 기자] “지나간 일 되돌릴 순 없잖아요.” ‘우승’을 향한 갈증은 여전하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의연함’이 생겼다는 것. ‘세체정(세계 체(최)고 정글러)’으로 꼽히는 젠지 ‘캐니언’ 김건부(24) 얘기다. “패배하면 많이 분해 하는 스타일”은 옛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아라 출신 소연, 효민 결혼식 불참…“두바이서 꼼짝마라”Next: “”조금 더 차분하게, 봄의 낭만은 그대로””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축소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