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강판하는 김진성 1년 ago57년 ago01 mins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7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LG 김진성이 자진 강판하고 있다. 수원|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 스타]‘10G만에 터진 첫 홈런이 결승 3점포!’ 안방마님 양의지 깨어…Next: ‘2위 싸움 안 끝났다. LG 나와!’ 45점 합작한 숀 롱-프림 앞세운 현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