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스타]‘10G만에 터진 첫 홈런이 결승 3점포!’ 안방마님 양의지 깨어… 1년 ago57년 ago01 mins 마침내 깨어났다. 두산 베어스의 ‘안방마님’ 양의지(38)가 시즌 첫 홈런을 결승포로 장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양의지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5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3안타 경기 만드는 롯데 레이예스Next: 자진 강판하는 김진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