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뛴 NC, 내가 거기 있었다면…” 침통한 양의지, KBO에도 ‘직격탄’ [SS시선집중]

    “4년간 뛴 NC, 내가 거기 있었다면…” 침통한 양의지, KBO에도 ‘직격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창원 사고로 마음이 무겁네요.” 정규시즌 초반 부진에 빠졌다. 타격감을 좀처럼 끌어 올리지 못했다. 마침내 홈런이 터졌다. 무려 ‘스리런’이다. 그러나 두산 양의지(38)는 웃지 못했다. 지난달 29일 발생한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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