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 홀리데이, ML 벽 허무나 ‘최악 부진 만회 ing’

    ‘2년 차’ 홀리데이, ML 벽 허무나 ‘최악 부진 만회 ing’
    [동아닷컴]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심각한 부진에 빠지며 초특급 유망주라는 명성에 흠집이 난 잭슨 홀리데이(22,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년 차를 맞아 선전 중이다.볼티모어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캠든 야즈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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