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 홀리데이, ML 벽 허무나 ‘최악 부진 만회 ing’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심각한 부진에 빠지며 초특급 유망주라는 명성에 흠집이 난 잭슨 홀리데이(22,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년 차를 맞아 선전 중이다.볼티모어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캠든 야즈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년간 뛴 NC, 내가 거기 있었다면…” 침통한 양의지, KBO에도 ‘직격탄’ [SS시선집중]Next: ‘축구판 유승민 신화’ 불가능?…젊은 축구인이 행정가 변신을 주저하는 이유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