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 읍내동 케이키하우스(대표 임은지)가 세상에 딱 하나뿐인 레터링 케이크로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임은지 대표는 학창시절 노릇노릇 구워낸 케이크 시트 위에 달콤한 생크림을 듬뿍 얹어 먹음직스러운 케이크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했다. 이 때문에 제과제빵과에 진학해 제빵 기술을 습득했고 졸업 이후 당진과 수도권 등 다양한 지역의 베이커리 카페에서 일하면서 경력을 쌓았다. 임 대표는 “특별한 날이면 누구나 케이크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소중한 날에 의미를 더할 수 있는 예쁘고 맛있는 케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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