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4월 19일부터 삽교호 바다공원의 밤하늘에 아름다운 드론쇼가 다시 펼쳐진다.지난해 당진시는 지역 문화와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7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당진 삽교호 라이트 쇼를 진행했고, 더불어 지역문화·예술인들의 무대 공연 등도 선보이며 매주 삽교호에는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에 올해에도 삽교호에 새로운 관광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술과 예술이 접목한 드론쇼가 계획됐다.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각 9회씩 진행될 계획이며, 상반기 공연은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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