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였네” 이동욱, 대통령 파면 후 SNS 악플 테러 당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이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발표 후 SNS에 올린 글로 악플 테러를 당했다. 이동욱은 지난 팬 소통 SNS를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 오늘 비 예보가 있었거든. 근데 되게 맑네.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 불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속한 비’ SSG 화이트, 첫 실전 5일→6일 ‘강제 조정’…“빨리 1군으로 올라가고파” [SS시선집중]Next: 아이들 물놀이 ‘안전 불감증’… 경기도 수경시설 관리 허점 드러나 ‘충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