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완벽 적응’ 엄지성 2호골 작렬, 스완지 잔류 안정권 견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 시티에서 활약하는 엄지성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엄지성은 5일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챔피언십 40라운드 더비 카운티와 홈 경기에서 후반 34분 결승골을 터뜨려 스완지 시티의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형식VS허준호’ 전면전 →박형식 승 ‘짜릿한 복수엔딩’ (보물섬)Next: 밴티드 승은, “바람피운 전 남친, 아직 아이돌로 활동 중” 폭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