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공 잡았다 ‘스플리터까지’→‘마운드 복귀 임박’

    오타니 공 잡았다 ‘스플리터까지’→‘마운드 복귀 임박’
    [동아닷컴]투타 겸업 재개를 앞두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가 다시 공을 잡았다. 오타니가 이번에는 스플리터를 던졌다.미국 CBS 스포츠 등은 오타니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투수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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