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떠나는 더 브라위너…‘절친’ 손흥민은 아쉽고 슬프다 “한 획 그은 레전드, 큰 행운 있길 응원”[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런던=고건우통신원·박준범기자] 손흥민(33·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떠나는 ‘절친’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를 응원했다. 맨시티는 지난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여름 더브라위너와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그와 작별하게 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벗겨줄까요?” 박형준…소개팅女 “야해요” 난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Next: ‘본궤도 올랐다’ 데버스, ‘역전 홈런포→동점 밀어내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