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본단자 감독 떠난 흥국생명, 일본 출신 요시하라 감독 선임

    아본단자 감독 떠난 흥국생명, 일본 출신 요시하라 감독 선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흥국생명이 10일 일본 출신 명장 요시하라 토모코(54)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일본 V리그 명문 구단인 JT 마블러스의 사령탑을 맡아 9시즌 동안 리그 우승 2회, 준우승 3회 등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