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정후, 연속 안타 경기 ‘8’에서 마무리…팀도 ‘2연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의 연속 안타 행진이 마감됐다. 팀도 시즌 첫 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신시내티전서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격 ‘입대 연기’ 이호성, 구속 UP→타자 ‘압도’…“허벅지 이~만해요” 단장 호평 그대로 [SS시선집중]Next: “삶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성북열린시민대학, 상반기 참여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