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 ‘입대 연기’ 이호성, 구속 UP→타자 ‘압도’…“허벅지 이~만해요” 단장 호평 그대로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허벅지가 이~만해요.” 지난 스프링캠프 당시 삼성 이종열(52) 단장이 남긴 말이다. 주인공은 이호성(21)이다. 올시즌 페이스가 좋다. 전격적으로 상무 입대까지 미뤘다. 화급을 다투는 일이 아니기에 가능한 결정이다. 나아가 이호성이 잘해서 더욱 그렇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삼봉초등학교, ‘안양천 봄 생태학습’ 실시Next: SF 이정후, 연속 안타 경기 ‘8’에서 마무리…팀도 ‘2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