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 ‘입대 연기’ 이호성, 구속 UP→타자 ‘압도’…“허벅지 이~만해요” 단장 호평 그대로 [SS시선집중]

    전격 ‘입대 연기’ 이호성, 구속 UP→타자 ‘압도’…“허벅지 이~만해요” 단장 호평 그대로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허벅지가 이~만해요.” 지난 스프링캠프 당시 삼성 이종열(52) 단장이 남긴 말이다. 주인공은 이호성(21)이다. 올시즌 페이스가 좋다. 전격적으로 상무 입대까지 미뤘다. 화급을 다투는 일이 아니기에 가능한 결정이다. 나아가 이호성이 잘해서 더욱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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