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시즌 2호 골 폭발, 엄지성은 2G 연속 공격포인트…비상하는 잉글랜드 … 1년 ago57년 ago01 mins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영건들의 최근 좋은 페이스를 과시하고 있다.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과 엄지성(23·스완지시티)은 나란히 공격포인트를 쌓고 있다.양민혁은 10일(한국시간)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와 2024~2025시즌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로피 싹쓸이할래요”…유니스, 데뷔 2년차 기대되는 이유 [SS뮤직]Next: 데이식스 영케이, 느낌 좋다…섹시+댄디 다 되는 ‘안경케’ [DAY컷]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