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시즌 2호 골 폭발, 엄지성은 2G 연속 공격포인트…비상하는 잉글랜드 …

    양민혁 시즌 2호 골 폭발, 엄지성은 2G 연속 공격포인트…비상하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영건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영건들의 최근 좋은 페이스를 과시하고 있다.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과 엄지성(23·스완지시티)은 나란히 공격포인트를 쌓고 있다.양민혁은 10일(한국시간)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와 2024~2025시즌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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