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했던 당진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본격화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지지부진했던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올해 리모델링 공사 업체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화한다.당진시는 지역의 저출산 문제 해결과 자녀 양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충청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사업에 공모, 2022년 선정됐다.이에 따라 센터를 원도심에 위치시키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한 당진시는 보조사업 기준에 맞춰 1200㎡ 이상의 면적을 가진 건물을 모색했다. 이런 가운데 당진중앙1로 83에 위치한 3층 규모의 건물이 연면적 1279.87㎡로 보조사업 기준에 맞았고, 이후 감정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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