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7주년 라이머 “받쓰 문제 너무 쉬워” 도발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 가수 케이윌, 배우 김예원이 출격한다. 12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7주년 특집 2탄이 공개된다. 남다른 고집으로 ‘놀토’를 빛냈던 ‘박자 고집’ 라이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오디·더보이즈→엔믹스·하츠투하츠…‘서울스프링페스타’ 개막기념 ‘서울 원더쇼’Next: 지연, 이혼 후 밝은 근황…산뜻한 미소 전성기 그대로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