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골프 개막했지만…“골프대회 꼭 해야하나?” 후원기업들 물음표만 커져[SS 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프로 2년차 김백준(24·속초아이)의 우승으로 문을 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시 세 번째 대회까지 순항하고 서서히 북상한다. 국내 남녀프로골프가 궤도에 올랐다는 의미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대회 수가 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CGV vs LG-메가박스 영화관에 점화된 ‘스마트 스크린’ 전쟁, 전망은?[SS 포커스]Next: 뜨거운 봄 농구 ‘열기’, 4강 PO부터는 ‘플레이 자체’가 조명되기를 [SS시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