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19일, 당진시 어름수변공원에서 열린 ‘2025 세계지구의 날 기념 생명축제’에서 시민단체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유이계,조영종)은 소들섬의 람사르 습지 지정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쳤다.당일 행사장에서 생태사진가 유광호 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된 ‘소들섬 생태 사진전’을 선보였고, 어린이들이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소들섬 그림 색칠하기 체험존’도 마련했다. 특히, 이날 처음 창간된 4면 분량의 컬러 타블로이드 신문인 ‘소들섬 신문’ 2025년 봄호를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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