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적인 ‘투톱’에 가려진 포항의 숙제, 넘치는 ‘2선’ 자원 활약이 안 보인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선 자원들의 활약이 필요하다.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9라운드 제주SK FC(0-2 패)전에서 6경기 무패(3승3무) 행진이 끊겼다. 9경기에서 3승3무3패(승점 12)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박태하 감독은 이번시즌 투톱 카드를 꺼내 재미를 보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PL 우승 레이스 사실상 끝났다, 리버풀 1점만 따도 챔피언 등극…토트넘이 ‘축포’ 제물Next: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대성동초, 접경지역 평생학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