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적인 ‘투톱’에 가려진 포항의 숙제, 넘치는 ‘2선’ 자원 활약이 안 보인다

    위협적인 ‘투톱’에 가려진 포항의 숙제, 넘치는 ‘2선’ 자원 활약이 안 보인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선 자원들의 활약이 필요하다.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9라운드 제주SK FC(0-2 패)전에서 6경기 무패(3승3무) 행진이 끊겼다. 9경기에서 3승3무3패(승점 12)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박태하 감독은 이번시즌 투톱 카드를 꺼내 재미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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