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우승 레이스 사실상 끝났다, 리버풀 1점만 따도 챔피언 등극…토트넘이 ‘축포’ 제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의 우승이 임박했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아스널은 전반 3분 만에 야쿠프 키비오르의 골로 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이닝 노히트→연패 탈출 선봉’ 송승기, 정작 “승리 지분 80%는 이주헌 몫” 왜? [SS스타]Next: 위협적인 ‘투톱’에 가려진 포항의 숙제, 넘치는 ‘2선’ 자원 활약이 안 보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