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피플] ‘오재원 쇼크’ 악몽 털었다…‘최고의 조커’ 두산 김인태 “… 1년 ago57년 ago01 mins 김인태(31)는 두산 베어스가 입단 당시(2013년)부터 애지중지 키운 자원이다. 타 구단의 수많은 트레이드 제안을 거절하면서까지 지켜낸 터라 기대치도, 애정도 상당하다. 아직 단 한 번도 단일시즌 100안타를 기록하지 못했고, 규정타석 경험도 없지만 팀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 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6년 만의 KPGA 투어 동일대회 3연패’ 도전 임성재, “멋진 샷으로 팬…Next: 이혜영, 김성철 목 조르기 직전? ‘파과’ 카리스마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