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피플] ‘오재원 쇼크’ 악몽 털었다…‘최고의 조커’ 두산 김인태 “…

    [베이스볼 피플] ‘오재원 쇼크’ 악몽 털었다…‘최고의 조커’ 두산 김인태 “많아진 팬들 보며 동기부여, 당연히 주전 욕심 있다”
    김인태(31)는 두산 베어스가 입단 당시(2013년)부터 애지중지 키운 자원이다. 타 구단의 수많은 트레이드 제안을 거절하면서까지 지켜낸 터라 기대치도, 애정도 상당하다. 아직 단 한 번도 단일시즌 100안타를 기록하지 못했고, 규정타석 경험도 없지만 팀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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